스톨 그 멋스러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어느 영화제에선가 조인성이 돌체앤가바나 콜렉션을 입고 시상시에 나타난적이 있었다.

돌체앤가바나 수트에 멋스러운 벨트에 조인성의 기럭지까지 더해진 완벽한 조각작품.

그런데 무엇보다도 그 멋스러움의 정점에 벨트와 스톨이 있지 않았나 싶다.

수트야 워낙에 멋있던 제품이긴하지만

그 완성의 정점을 찍었던 제품이 벨트와 스톨이지 않나 싶다.

벨트는 일명 천사벨트라고도 불리우는것 같던데 가격이 대략 27만원 가량이라는 사실에

얇은 지갑만을 탓해야했다.

그리고 조인성이 목에 두른 스카프. 정식 명칭은 스톨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오늘 알았다.

왠지 다뜻해 보기면서 기품있어보이는 아이템인것 같다.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