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캐스트 링크. 그게 생각해보니깐 골치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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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네이버 오픈 캐스트 개선 제안 - 무단 펌질과 무단 링크의 사이에서
Tracked from 거북거북 월드 (ㅡ.-)(-.ㅡ) 2009/03/22 20:29 delete
이 죽일놈의 오픈캐스터 (sky~) 링크 건다고 죽일 놈?? (웹초보) 우선 위의 글 두 개를 읽고 오시면 이 글을 읽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sky~ 님만이 아니라 꽤 많은 블로거들의 글에서 오픈캐스트 모델에 대한 반감을 읽은 적이 있기 때문에 쓸까 말까 쓸까 말까 쓸까 말까 쓸까 말까 고민하던 주제이기도 합니다만, 결국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현 오픈 캐스트의 문제는 크게 두 가지 입니다만, 우선 sky~님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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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오픈캐스트 확실히 문제 있다.
Tracked from 종달의 겜생겜사(Game生Game死) 2009/03/22 20:43 delete
네이버에 들어가면 가장 처음으로 보이는 건 아마도… ‘오픈캐스트’가 아닐까 생각된다. 문제의 오픈캐스트(캐스터는 조금 애교로 -본인은 꽤 재미있게 보는중 이라는- ) 오늘 자주가는 블로거의 특이한 글이 보였다. ‘링크 건다고 죽일 놈?’이 문제의 글이다. 요점은 다음과 같다. 링크를 거신 블로거는 네이버의 오픈캐스터 이시다.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것 만으로는 무리가 있기에 오픈캐스트라는 좋은 서비스가 있기에 보다 유저들에게 편하게 보자는 의도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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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오픈캐스트, 셋이 모두 웃을 수 있는법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2009/03/25 22:41 delete
최근 오픈캐스트 링크 관련일로 블로고스피어가 좀 떠들썩하다.내 스타일대로 지극히 현실적으로, 직설적으로, 때로는 상스럽게 적어보련다. 말 빙빙 돌리고, 나름의 논리와 나름의 구수한 단어로 있어보이게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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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오픈 캐스트와 링크
Tracked from ego + ing 2009/03/27 01:41 delete
나도 재미나게 본 워낭소리의 대성공 이후 곧곧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할아버지가 살고 있고, 죽은 소가 묻힌 동네를 관광 상품화 시키려는 움직임 때문이다. 준비되지 않은 관심은 때로 재앙이 된다. 집으로가 그랬고, 맨발의 기봉이도 그랬다. 어텐션 이코너미(attention economy)라 불리는 신경제는 수완 좋은 사람들을 위한 것일 뿐,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재앙이 되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그곳에 방문할 수 있는 권리를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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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개밥보다 못한 네이버의 오픈케스트..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2009/03/27 06:41 delete
얼마전, 30년동안 인간 노예 취급 받으면서 평생을 쉬지도 못하고 개밥보다 못한 찬밥으로 허기를 달래야 했던 일명 노예할아버지 사연이 SBS를 통해 방송됬다. 그 내용은.. 별 감정 없이 사는 내가 보기에도 좀 우울하고 쇼킹했다. more.. 할아버지가 밥을 먹는 장면이 나오는 그 밥은 아마 요즘 개들은 쳐다보지도 않았을 정도로 형편 없었다. 밥을 오래 놔두면 돌처럼 딱딱해고 누렇게 변하는데.. 그 단계를 넘어서 그 할아버지의 밥에는 곰팡이가 군데군..





Comment List
melt-snow 2008/12/27 19: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거쳐가야할 시행착오라고 보입니다. 저는 리퍼러를 보면 네이버 캐스트의 swf 파일만 덜렁 찍혀있는 게 불편하더군요. 도대체 누가 어느 제목으로 제 글을 링크한 건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걸 찾기 위해 캐스트를 한참 뒤졌지만 결국 발견하지 못한 적도 있습니다. -_-; 내 글이 소개된 건 알겠는데, 도대체 어느 글이 어떤 형태와 의도로 알려진지 알 수 없다니 이것도 참 답답한 일이죠. (때로는 무서운 일이 될 수도 있겠군요.)
내년에 서비스가 활성화되어서 네이버 메인에 뜨게 된다면 그 파급 효과는 얘기하신대로 엄청날 수도 있겠습니다. 개인 입장에서 자신의 글이 포털 메인에 뜬다는 건 꽤 부담이 될 수도 있죠. 웹호스팅을 받는 사람은 트래픽 부담도 될테고...
그런데 캐스팅되는 글 수도 상당히 많아진다면 메인에 뜬다고 해도 잠깐 노출되고 말 것 같습니다. 제가 만들었던 야근 개발자 동영상도 네이버 메인에 뜬 적이 있었지만 잠깐 노출되고 말더군요. 그 효과로 동영상 플레이 수가 꽤 늘긴 했어도 몇 만씩 순식간에 오르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대신 사회·정치·문화 쪽의 공격적인 사설이 오른다면 큰 노출 효과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예전 Daum이 RSS넷을 오픈했을 때 자신의 RSS가 Daum에 링크되는 걸 거부하는 운동이 생각나네요. 블로그라는 게 뭔지 대중들이 아직 잘 모르던 시절 Daum 서비스에 오른 타 서비스의 블로그 링크를 방문해 예의 없이 악플을 달던 녀석들이 일으킨 문제가 있었죠.
종달 2009/03/22 20:4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링크란게 확실히 홍보를 하기위한 좋은 방향이 되는거지만...
그건 자신이 어디에 배포되었다는걸 알았을때 예기고...
자신도 모르게 링크가 세어나간다면???
앞서 말씀드렸던 트래픽문제 뿐아니라... 악플러들의 좋은 공격감이 될수있단거죠...
캐스터(오픈캐스트에서 링크를 배포하는이들을 총칭하겠습니다..)들도 옛날부터 이점을 걱정하고 있었고...
최근들어 여러가지로 문제점이 뻥뻥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트랙백처럼 자신의 정보가 다른곳으로 빠진다는걸 알수만 있다면 어느정도 통제가 되겠지만...
그런거도 없이 간단한 복사/ 붙여넣기는 위험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