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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5 구글의 10주년 기념 총상금 120억원의 프로젝트 공모전 10의 100승 (1)
- 2008/09/02 구글 웹브라우저, 크롬(Chrome) 출시 예정 (2)
- 2008/08/08 구글 넌 도대체 가진돈이 얼마냐? 구글 캘린더 SMS 알림 서비스! (13)
- 2008/02/04 다음은 네이버를 얼만큼 베꼈나? (29)
- 2007/12/30 두번째 애드센스 수표 환전기 (2)
- 2007/12/07 google chart API open! (1)
- 2007/10/31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 218달러의 수익. (1)
구글의 10주년 기념 총상금 120억원의 프로젝트 공모전 10의 100승
구글은 이래서 구글빠들이 있고 이래서 덜 욕먹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지 않나 싶습니다.
좀더 일찍 소개해드렸어야 하는 것이었는데
마감이 약 1주일남은 시점에서 이렇게 한번더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http://www.project10tothe100.com/intl/KO/index.html
google은 10의 100승이라는 googol이라는 단어에서 유래했습니다.
그래서 구글 10주년의 이 프로젝트명은 10의 100승 입니다.
그럼 어떤 프로젝트냐?
바로 가장 많이 돕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글은 당신의 이 아이디어를 실현할수 있도록 이 프로젝트에 1천만달러의 상금을 내걸었습니다.
파급력: 이 아이디어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가?
영향력: 사람들에게 얼마나 깊은 영향을 주는가? 얼마나 긴급하게 요구되는 사항인가?
실현성: 이 아이디어를 1~2년 안에 실현할 수 있는가?
효율성: 아이디어가 얼마나 간단하고 경제적인가?
지속성: 아이디어의 효과가 얼마나 지속될 것인가?
이와 같은 기준으로 아이디어를 뽑는다고 합니다.
여러분 한번 도전해보세요!
구글 웹브라우저, 크롬(Chrome) 출시 예정
구글에서 만든 웹브라우저 크롬(Chrome)이 9월 2일(미국시간) 100여개가 넘는 국가에서 베타버전이 런칭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8/09/blog-post.html
웹으로 먹고 살고 웹을 주도 하고 있는 구글에서
웹브라우저를 출시한것이니만큼 구글의 철학이 웹브라우저에 녹아들것으로 보입니다.
http://books.google.com/books?id=8UsqHohwwVYC&printsec=frontcover
40페이지나 되는 카툰을 통해서 구글의 웹브라우저 크롬을 소개하고 잇습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IE에게도 큰 적이 하나 생겼고, FF를 비롯한 다른 브라우저들 역시 바짝긴장해야겠습니다.
다행인점은 웹킷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구글 브라우저까지 테스트해야하는 악몽은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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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글 웹브라우저, 구글 크롬(Google Chrome)
2008/09/02 18:02
구글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오프 소스 브라우저 구글 크롬(Google Chrome) 베타 버전을 100개국 이상에서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A fresh take on the browser / 차세대 브라우저 구글 크롬을 만나보세요!) 구글답게 심플한 디자인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웹 서핑을 쉽고 빠르게 수행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라고 한다. 웹 페이지에 접속하는 멀티 탭이 주소 바 위쪽에 위치하고,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들은 썸네일 방식으로..
구글 넌 도대체 가진돈이 얼마냐? 구글 캘린더 SMS 알림 서비스!
오늘 지인으로부터 구글 캘린더에서 우리나라에서도 SMS로 일정알림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구글 캘린더에 접속하여 보았습니다.
로그인 뒤 상단의 설정메뉴로 들어가시면
다음과 같이 모바일 설정탭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SKT, KTF, LGT 이동통신 3사 모두 가능합니다.
자신의 핸드폰을 번호를 적고 SMS로 인증코드를 받은뒤 입력을 하게되면 설정이 간단하게 끝납니다.
그리고 알림을 설정할수 있습니다.
알림은 하나의 일정에 최대 5개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SMS로 5분, 10분, 15분, 20분, 25분 이렇게 설정해놓으면
일정의 25분 전, 20분 전, 15분전, 10분전, 5분전에 SMS로 일정알림이 옵니다.
하나의 일정에 최대 5개의 알림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 꼼꼼한부분까지 신경썼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자 이렇게 설정한후 구글 캘린더를 통해서 일정을 입력하면(개별 일정마다 알림수신을 변경할수 있습니다)
알림 : 닭구매 @ 2008. 8. 8. 오후 4시 - 5시 지역 : 대명시장(kyoug min kim)
어머니께서 말복인데 삼계탕이나 해먹자며 닭을 사오라고 하셔서 일정에
닭구매를 넣어보았습니다.
아 정말로 입력한 SMS 수신시간에 맞추어 알람이 오는군요!!
더군다나 이 서비스가 공짜라는 사실에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동통신사 SKT가 서비스하고 있는 토씨의 경우에도
무료로 제공되는 알림 SMS는 단지 30건뿐인데
구글에서 SMS 알림서비스를 공짜로 제공한다니 굉장할 따름이군요.
하지만 언제 유료화 될지 모르는 판국에 공짜일때 많이 애용합시다.
하긴 구글이 노리는게 바로 이런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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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만의 개인비서, 구글캘린더! 개인비서가 생기다
2008/08/08 19:30
일반적으로 일정관리 해 주는 사이트의 경우 예약된 일정을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에 메일을 보내주거나 해당사이트에 접속해 있을 경우에는 팝업창으로 알려주기도 하는 알람기능을 가지고 있다. 즉, 온라인 상태에서만 예약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항상 온라인에 접속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온라인상에서 일정관리를 해두더라도 오프라인으로의 알람기능이 없으면 메일이나 팝업창과 같은 알람기능은 무용지물이 마련이다.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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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글 캘린더 - SMS로 일정확인 가능
2008/08/09 01:02
구글 캘린더 서비스가 제공되서나서 쭉 이 서비스를 사용해 왔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꽤 오래 구글 캘린더의 신세를 졌군요. 제가 대학교에 입학하고나서부터 쭉 구글 캘린더로 일정을 정리하곤 했으니까요. 그동안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면서 한국어 서비스는 모바일 알림 서비스 탭은 있으면서 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전 불만을 품고 있었습니다. 옆 나라 일본에서만 보더라도 잘 사용할 수 있었으니까요.(출처-일본친구) 하지만 이제 한국어 서비스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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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 SMS 서비스 시작
2008/08/09 07:39
모바일 설정 화면(저는 영문판 버전입니다)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 에서 내 등록 일정에 대한 SMS 알림 서비스를 시작 했습니다. 사용 가능한 통신회사는 SKT/LGT/KTF 입니다. 설정 방법은 간단 합니다. 구글 캘린더로 접속을 한 후 환경설정 → 모바일 설정으로 접속을 하면 자신의 핸드폰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에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조금 있다가 자신의 핸드폰으로 등록코드가 도착 합니다. 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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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랑 2008/08/08 23:37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근데.. 토씨의 링크표시가 위키에서 쓰는 바깥고리 아이콘이던데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중이신 것 같은데.. 어떻게 바깥고리 아이콘을 다셨죠...?
티스토리에서는 바깥고리 아이콘 자동표시가 지원안되지 않나요...?-
나를찾는아이 2008/08/09 12:12
.article a[href ^="http://"] {
padding: 5px 15px 5px 0;
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trend21c.com/images/icon/icon_external.gif') no-repeat center right;
}
이렇게 추가하시면 됩니다.
href 속성이 http:// 로 시작하는 a 태그에 대해서 background 이미지를 적용시킵니다.
다음은 네이버를 얼만큼 베꼈나?
다음의 네이버따라하기 메인 UI 개편에 대한 말들이 있어서
한번 다음은 네이버를 얼만큼 베꼈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네이버의 메인입니다.
바로 몇일전에 개편된 다음입니다.
메인페이지를 크게 8개의 구역으로 나눠서 각각의 섹션별로 비교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최상단 네비게이션
네이버
다음
이곳은 바로 웹사이트에서 가장 먼저 보이게 되는 최상단 영역입니다.
최상단은 해상도에 상관없이 스크롤바를 내리지 않아도 보이는 영역입니다.
물론 가장 눈에 띄는 영역이기도 하고요.
바로 이 위치에는 자사의 로고와 핵심 서비스 링크를 걸어두는것이 누가보기에도 가장 적합합니다.
네이버는 메일, 카페, 블로그, 지식인, 쇼핑, 해피빈, 쥬니버, 한게임의 링크가 있네요
다음은 d&shop, 티스토리, 게임, 하이픈, 메일, 카페, 블로그, 동영상,뉴스 키즈가 있습니다.
네이버는 로고가 이곳에 위치하여있습니다.
반면 다음의 로고는 검색창의 영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둘다 가장 눈에 잘 띄는 장소에 로고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2. 검색창
포털사이트의 현관이라고 할수 있는 검색창영역입니다.
검색창이 있고 그 아래로 두서비스 모두다 자사의 주요 서비스들의 링크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관리자에 의해서 pushing되는 이슈콘텐츠들이 나타나고
그 오른쪽에는 네이버의 명물 실시간 검색어가 나타납니다. 역시 다음도 마찬가지고요.
두말할것 없이 똑같네요.
3. 실시간검색어
두 서비스의 실시간 검색어에 마우스를 오버할 경우
좀더 자세한 실시간 순위 검색어를 알수 있습니다.
분명 실시간 검색어가 있는 곳에 마우스를 가져다대는 사용자는 현재 실시간 검색어에 관심을
갖는 사용자 입니다. 이들에게 더욱 자세한 실시간검색어 정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4. 로그인 배너영역
검색창이 현관이라고 했다면
로그인영역은 방문이라고도 말할수 있겠네요.
그리고 포탈사이트의 일일 단가 천만원~일억짜리의 배너광고영역입니다.
어떤가요? 둘다 똑같죠? 좌측에는 로그인창 그 옆에 메인배너광고 그 옆에는 서비스 목록 소개가 있네요.
네이버는 로그인좌측영역에도 배너광고가 있습니다.
물론 다음에도 존재합니다. 개편이전에 존재했었는데 개편이 막 이루어진 지금시점에는
배너광고가 아직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로그인 창만 봐도 모든 위치가 동일합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 위치와 ID저장위치, 로그인 버튼 위치, 회원가입링크위치,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위치
요즘 이런 구성 안하는데 어디 있나요?
5. 푸터영역
역시 분간을 할수 없을 만큼 똑같은 푸터영역입니다.
푸터영역은 의미상 스크롤을 가장 아래까지 내려야 보이는 콘텐츠입니다.
사실상 메인페이지에서도 버려진땅(?) 이라고 표현할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이곳에서는 두 서비스 모두
사이트맵과 같이 전서비스의 링크가 있고 일반적으로 푸터에 들어가는 내용들이 존재합니다.
구조가 정확히 한치의 틀림없이 신지와 에반게리온초호기의 싱크로율에 육박할 만큼 배치가 흡사합니다.
6. 메인센터영역(뉴스 및 UCC)
네이버
다음
이곳 역시 똑같습니다.
상단에 뉴스를 필두로 그 아래 네이버도 3개의 영역, 다음도 3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UCC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곳은 사용자에게 있어서 가장 눈에 잘띄는 3번째 위치입니다.
첫째가 로고가 보이는 위치 둘째가 검색창위치 셋째가 이곳입니다.
일단 로고를 통하여 사용자에게 브랜드를 인지시키고
검색을 이용하기 위해 방문한 사용자에게는 검색창으로 사용자를 유도하고
무심코 방문한 사용자들에게는 편집자에 의해 선별된 UCC로 사용자들을 낚고 있습니다.
서비스에 더욱더욱 가두려는 속셈이죠.
7. 메인우측(배너광고 한두개론 모자라!)
역시 할말없이 똑같습니다. 가장 위로는 직사각형의 배너광고가 위치하고
그 아래로는 쇼핑콘텐츠를 pushing 하고 있습니다.
역시 이곳도 썸네일이 보여지는 상품갯수까지도 3*3 = 9개로 동일하네요.
8. 메인 우측
이곳만큼의 네이버와 다음이 조금은 다릅니다.
둘다 랭크10개가 보여지는 실시간 검색어가 위치한다는 사실은 동일하지만
네이버의 경우에는 자사서비스의 링크가 있는 반면에
좀더 콘텐츠의 종류가 많은 다음(역시 UCC는 다음인가요) 은 UCC(사용자콘텐츠)를 보이고 있네요.(다음에 미즈넷은 네이트 톡과 마이클럽 닷컴을 제외하고는 가장 재밌다죠 충성스러운 사용자도 많고요.)
두서비스를 8개로 구분해서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역시 다음은 네이버를 베낀걸까요?
제가 이글을 쓴 목적은 다음의 네이버 베끼기 행태를 나무라는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네이버가 참부럽습니다.
"지식인에 물어봐"라는 숙어를 만들어낸 지식인에서 부터 시작해서
"흥행몰이" 실시간검색어를 비롯한 많은 멋진 기획을 보인
기획의 네이버도 부럽고
그린윈도우 정책에서부터 그놈의 초록색 하나로
네이버의 컨셉을 잡아주시는 UI design 도 참 부럽습니다.
뛰어난 개발자도 많아서 뭐든간에 금방 보고 뚝딱 만들어내는(소셜북마크가 인기네 하니 뚝딱만들어낸 네이버북마크, 다음파이가 좀 괜찮은데 하고 뚝딱 만들어낸 네이버 네모, 구글 오피스 좀 멋진데 하더니 만들어낸 네이버 오피스)
그렇게 날고기는 2500여명의 엘리트 직원을 보유한 네이버가 참부럽습니다.
제가 근무했던 회사들도 그렇고
제가 지금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도 모든 기획의 시작과 끝은 네이버 입니다.
네이버는 어떻게 했나. 네이버는 어떻게 했을까. 네이버는 이렇게 했네, 우리도 이렇게 해야지.
모든 기획의 출발점이 네이버입니다.
네이버는 웹으로 먹고사는 업체들의 업계표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역시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윗분들에게 이야기 할때
"네이버도 이렇게 했다" "그러니깐 우리도 이렇게 해야한다" "이렇게 할수밖에 없다"
라고 주장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는게 가장 효과적이다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솔직히 메인 페이지의 레이아웃구성은
국내에서 날고기는 기획자들에게 포털메인페이지를 만들어보라고 그 누구에게 가져다 주더라도
바로 저대답이 만점을 받을 수 있는 대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답아닌 정답이죠.
여러분들에게 포털사이트 메인페이지 편집을 권한을 준다고 하면
이보다 나은 메인페이지 레이아웃을 만들어낼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꼭 베꼈다라고 표현하기에는
분명 피타고라스정리를 이용해서 풀어야할 문제를
내가 먼저 피타고라스정리를 이용해서 풀었는데 다른 사람이 같은 방법으로 풀었다고
나무라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본다면 점점 상향평준화가 되어간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요?
사족. 이와중에 심플한 우리 구글신을 보라 라고 하시면 전 할말없습니다.
저역시 구글빠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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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036. Daum, 네이버와 맞짱뜨나? (08.02.04)
2008/02/05 00:12
01. Daum, 첫 화면 개편 (00;00) 02. 개괄적인 인상 (03:45) 03. 구체적인 변화 1) 브랜드 정책의 축소와 직관성 강화 (06:20) 2) 검색의 강화 (8:51) 3) 동영상 UCC 비중 축소 (10:24) 4) 네이버 따라하기 (11:32) 5) 개인화 정책 유보와 타겟 메뉴 (14:10) 04. 변화에 대한 평가 1) 브랜드를 왜 포기했을까? (16:02) 2) 왜 네이버를 따라했을까? (18:48) 3) 검색으로 맞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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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다음' 메인페이지 리뉴얼
2008/02/05 09:08
무심코 '다음'에 접속했다가 깜짝 놀랐다. 메인페이지가 눈에띄게 변했기 때문. 그동안 소소하게 새로운 컨텐츠가 추가되고 위치가 변경되는 등의 변화는 있었지만, 이렇게 느낌이 다를 정도로 변경된건 오랜만인것 같다. 내가 자주 접속하는 포털 사이트의 변화에 반가운 마음이 있기도 했고, 한편으론 직업병이 발동하기도 해서 간단하게 무엇이 달라졌나 살펴보았다. [기존의 '다음' 메인 페이지] [변경된 '다음' 메인 페이지] 아무래도 큰 변화는 메인 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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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Daum은 왜 UI를 개선한 것인가?
2008/02/05 10:12
오늘 Daum을 들어가 보니 UI가 개선 되어 있더군요. 뭐 깨끗해 보이긴 한데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입니다. 네이버에서 그만 둔 디자이너가 다음으로 이직 했나요? -.-;; 심지어 오른쪽 상단의 내용까지 -.-;; 뭐 어느정도 모방을 하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건 뭐 -.-;; UI를 개편한 의도가 그냥 네이버 베끼기 인가요? 에구 뭐 더이상 말해봐야 제가 nhn 다녀서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나올께 분명하니 -.-;; 그냥 조금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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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에 있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2008/02/05 11:36
네이버 페이지를 볼때 마다 느끼는 건 '페이지 참 이쁘게 만든다.'이다. 네이버 내부 서비스를 알리는 하우스 광고의 크리에이티브 능력 또한 놀랄만큼 뛰어나다. 오늘 갑자기 본 네이버 하우스 광고.. 크리에이티브 기획과 디자인의 멋진 조화가 보이는 작품이다. 여러가지 배너광고가 온라인에 펼쳐져 있지만 아직 네이버 하우스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을 넘어서는 팀은 없는 것 같다.(에이젼시일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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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로빈 2008/02/04 23:54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아무래도 인터넷상에서 한분야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웹서비스의 디자인이 바로 트렌드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런점에서 볼때 배꼇다고 볼수만은 없겠네요..
한때 개인홈페이지의 트렌드였던 제로보드 스타일처럼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