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정보가 담겨진 상품평을 쓰자.

인터넷이 발달한 후로부터

인터넷쇼핑문화도 엄청나게 발달해왔다.

더불어 누가 몇억을 벌었네, 누가 대박을 쳤네

이런저런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서점에서도 옥션에서 성공하는 법이라거나,

인터넷에서 물건 팔기 아무튼 뭐 이런제목으로

인터넷쇼핑을 부채질해왔다.

그래서 너도나도 인터넷에서 물건좀 팔아보자는 사람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났고

옥션이나 G마켓에서는 나도 대박사장이 되어보고자 하는 이들로 바글바글 거린다.

인터넷에서 거래되는 품목중에서 가장 반품률이 높은게 의류라고 한다.

상품이미지에서 보는 이미지와

직접 내가 받아본뒤에 입어본 이미지가 상이한 경우가 엄청나게 많기 때문이다.

지금 현재 G마켓이나 옥션에서도 어떤 판매자들은

의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올려놓지 않거나

몇몇개의 대충찍은 사진들로 물품 상세페이지를 구성해놓은 경우가 허다해서

자칫 잘못샀다가는 낭패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것을 방지하기 위해 상품평, 상품후기라는 것을 보곤한다.

한때는 상품평, 상품후기가 알바생들의 칭찬일색으로 도배될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아닌것 같다. 구매한 사람만이 상품평 1개를 적을수 있게 하는

방식은 상품평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주는 그것이 되는것 같다.

그런데 정작 본인도 상품평을 보고 구입했으면서

자신이 상품을 산 뒤에는 정확한 상품평을 적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냥

"배송도 빠르고 좋아요."

"배송이 너무 늦네요"

"별로예요"

이런식의 허무한 상품평을 적어놓는 경우다.

올바른 상품평을 적는 방법

1. 물품 판매 설명에 나온 사진과 실제 상품을 비교후 그 비교값을 적는다.

예1) 사진에서는 베이지색이 좀 진하게 나왔는데 막상 받아보니깐 좀더 연하네요.

2. 사이즈의 특성을 적는다. 본인의 신체치수와 같이.

예1) 제가 180cm에 70kg인데요. XL사니깐 딱맞네요.
예2) 보통 L사이즈에 비해서 팔기장이 좀 짧게 나왔어요.
예3) 이옷은 평소에 입는것보다 한치수 작게 입는게 좋을 것 같아요.

3. 부가설명 또는 칭찬, 만족도 표시

예1)배송이 무척이나 빠르네요. 감사합니다.
예2)사은품도 같이 들어있네요. 잘쓸께요.


이정도는 적어줘야지

이런 상품평들이 모여서 그 상품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게 되는것이다.

올바른 상품평 적기 다른 사람에게 큰 도움을 주는 행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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