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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9 웹2.0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핵돌풍 doday ! 2차 클로즈베타테스터 모집 실시! (1)
- 2008/09/02 내가 사용하는 웹서비스가 너무 많아~ 한꺼번에 관리하고 싶어~ updating.me
웹2.0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핵돌풍 doday ! 2차 클로즈베타테스터 모집 실시!
안녕하세요.
요근래에 많은 신규서비스들을 제 블로그를 통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난다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의 첫데이트 못지 않게 설레이는 일입니다.
그런 설레임을 항상 느끼고 싶어서였을까요.
이번에 제가 속해 있는 always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웹2.0 SNS 서비스 doday가 여러분들을 만날 그 날만을 쏜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소개 합니다. doday!
doday는 do(하다) 와 today(오늘)의 합성어입니다. 어떤 서비스일지 느낌이 오나요? ㅎㅎ
로고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해(sun)도 있고 day의 y에는 어떤 check 느낌이 나는데요? ㅎㅎ
doday는 어떤 서비스 일까요?
이런 생각 해보시지 않으셨나요?
뭔가 할일이 엄청나게 많은데 계속 쌓여가는 할일속에서 할일은 점점 늘어가고 찌들어가는 나의 삶.
누군가와 함께 한다면 좀 더 수월하게 내 할일을 끝낼수 있을텐데...
이 할일 같이 사람 어디 없나?
자, doday가 당신에게 당신과 같은 할일이 있는 사람들을 찾아드리고 묶어드리겠습니다.
doday는 여러분들의 많은 할일을 3가지로 분류했습니다.
습관, 목표, 할일
여러분들은 어떤 습관을 만들고 싶고,
어떠한 목표를 이루고 싶고,
어떠한 할일을 해야하나요?
doday에서 여러분의 습관, 목표, 할일을 등록하세요.
그리고 doday에서 여러분의 습관, 목표, 할일을 관리하세요.
doday는 여러분들의 그날그날의 모든 것들을 기록합니다.
여러분들은 doday를 통해서 좀더 발전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실수 있을겁니다.
설마 이것뿐일까요?
doday의 가장 강력한 매력뽀인트!!
같은 할일이 있는 사람이라면 doday가 여러분들을 하나로 묶어드립니다.
묶어만 주냐고요?
아니죠~
같은 습관, 같은 목표, 같은 할일이 있는 사람들끼리의 이야기공간을 제공해 드립니다. 여기서 노세요~~
보안상 사진은 적당하게 작게 보여드리겠습니다. ㅎㅎ
자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 보시면
메뉴에 홈, 일정, 사람들, 사람, 이야기, 그래프, 자료, 모임, 잡담이 있는것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자 이메뉴가 무엇이냐?
doday의 이야기나라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같은 할일을 가진 사람들끼리 서로의 할일 목표달성을 위해 여러가지 기능을 제공해드립니다.
기존의 클럽이나 카페처럼 내가 직접 발품팔아가며 찾아서 가입해야하냐고요?
아니죠~ 여러분들은 단지 습관, 목표, 할일을 적기만 하세요.
나머지는 doday가 다 해드려요~
서로 일정을 관리할수 있게 도와주며
자신이 쓴 글들은 같은 할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공유가 됩니다.
사진 및 각종 자료는 물론이고,
오순도순 이야기 나눌수 있는 채팅기능은 물론,
손쉽게 정모잡고 온라인뿐만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즐겁게 노시라고 여러분들의 모임을 도와주는 유용한 기능까지 제공합니다!
이뿐만일까요?
doday 그래프를 통해서 서로서로 자신의 할일을 어떻게 해나가는지 같은 할일이 있는 사람들끼리 비교하면서 경쟁할 수 있습니다.
열정있는 대학생들이
몸집만 큰 포털들에 갖혀버린 대한민국의 웹을 살려보고자,
여러분들에게 더 나은 더 재미있는 세상을 보여드리고자,
웹2.0은 대한민국을 피해가지 않았다라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뭉쳤습니다.
통통튀는 기발한 아이디어들로 중무장한 doday의 베타테스터 모집을 여러분께 알립니다.
지금 즉시 신청하러 고고싱! http://doday.net
내가 사용하는 웹서비스가 너무 많아~ 한꺼번에 관리하고 싶어~ updating.me
웹2.0시대로 접어들면서 점점 더 풍성한 기능을 제공해주는 웹서비스들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정말 통통 튀는 아이디어의 (해외)웹서비스들을 계속 해서 소개하고 있지만,
미처 소개해드리지 못하는 웹서비스들도 참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 그리고 네이트온에 갖혀서 웹서비스의 다양성을 이미 상실한 상태입니다.
미국의 마이크로블로그인 twitter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우리나라에서도
me2day, playtalk, tossi 등이 나왔지만 it관련 종사자들만 재미있게 쓰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리는것 같습니다.
네이버가 트래픽 1위에 등극하고 상위 30위권의 서비스에 진입한 서비스가 티스토리와 판도라tv 단 두개 라는 사실은
정말 우리나라의 웹 생태계를 더더욱 암울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콘텐츠도 자꾸만 자신의 웹사이트안에 가두려고 하는 상황이니 더더욱 암담할 따름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도 전혀 그러한 도전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it 인프라, 인터넷 사용량, 인터넷사용 인구비율에 기준하여 따져보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반면 외국에서는 물론 구글이 우리나라의 네이버만큼의 영향력을 끼치고 있지만
구글은 검색결과의 트래픽을 계속해서 사용자에게 돌려주려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참여, 개방, 공유의 정신에 입각해서 해외의 웹서비스들은
open api를 통한 데이터의 개방 및 공유를 하려고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참여는 웹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웹서비스들을 모두 사용하려고 하니 얼마나 관리해야할 사이트가 많을까요?
facebook쓰랴, twitter쓰랴 아무튼 참 바쁘겠네요.
이렇게 점점 매력적인 기능의 웹서비스들이 늘어만 가고 사용자 한명이 관리하는 웹서비스의 갯수가 많아짐에 따라
여러곳의 콘텐츠를 한꺼번에 관리하게 도와주는 서비스들이 요즘 트렌드중의 하나인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http://updating.me/ 는 facebook, friendfeed, identi.ca, koornk, plurk, pownce, rejaw, twitarmy, twitter의 콘텐츠를 관리하여
새로 업데이트가 될때마다 한곳에서 모든 사이트의 콘텐츠를 볼수 있게끔 도와줍니다.
이러한 기능을 만들 수 있는 것도 모두 open api 덕분입니다.
참여, 개방, 공유 정신의 웹2.0은 우리의 웹 생태계를 더욱 풍부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언제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SNS인 싸이월드가 open api를 제공하는 것을 보게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