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11/10 doday 오픈소식 및 푸짐한 경품이벤트 (10)
  2. 2008/09/29 웹2.0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핵돌풍 doday ! 2차 클로즈베타테스터 모집 실시! (1)
  3. 2008/08/22 암탉이 울면 사이트는 성공한다 : SNS (2)
  4. 2007/12/04 아직 싸이월드는 죽지 않았다. 하지만 변화해야만 한다. (6)

doday 오픈소식 및 푸짐한 경품이벤트


야심차게 준비한 doday 서비스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약 1달간 진행되는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이벤트 하나.
doday 친구들 초대 하고, 친구들과 멋진 식사하기!

- 기간 : 11월 10일 ~ 11월 16일
- 이벤트 상품 : 페밀리레스토랑 5만원 상품권(3명)
- 선정기준 : 이벤트 기간 동안  20분 이상 초대하신 분들 중 추점
- 당첨자 발표 : 11월 17일 doday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

이벤트 둘.
“doday써보셨어요? 안 써보셨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 기간: 11월 10일 ~ 12월 7일
- 이벤트 상품

* 언제 어디서나 doday를 사용해보세요.
   IPOD TOUCH 2세대 8G (1명)
* 결심에서 목표달성까지! doday를 아는 나는 오늘부터 계속모드!
  계속모드 도서 + 문화상품권 1만원권(15명)

- 선정기준: doday 포인트 기준 1000점 이상 이신 분들 중 추점
(**doday포인트는 ido>관리 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당첨자 발표 : 12월 8일 doday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



초대장 필요하신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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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이어준 2008/11/11 15:24 address edit & del reply

    초대장 주세요! (to엣firejune닷com) 입니다. ^^;

  2. BlogIcon 구라구렁이 2008/11/13 10:25 address edit & del reply

    초대 부탁 드립니다.
    rooine(AT)gmail.com 입니다. ^^

  3. 2008/11/13 11:12 address edit & del reply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egroup@지메일닷컴 입니다.

  4. BlogIcon Juntai81 2008/11/14 16:32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초대장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juntai81@G메일.컴입니다.

  5. BlogIcon 윤경's 그니 2008/11/14 20:33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doday 초대장 부탁 올리고자 댓글남깁니다.
    괜찮으실 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neeju@쥐메일

웹2.0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핵돌풍 doday ! 2차 클로즈베타테스터 모집 실시!


안녕하세요.

요근래에 많은 신규서비스들을 제 블로그를 통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난다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의 첫데이트 못지 않게 설레이는 일입니다.



그런 설레임을 항상 느끼고 싶어서였을까요.

이번에 제가 속해 있는 always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웹2.0 SNS 서비스 doday가 여러분들을 만날 그 날만을 쏜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소개 합니다.  doday!



dodaydo(하다)today(오늘)의 합성어입니다. 어떤 서비스일지 느낌이 오나요? ㅎㅎ

로고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해(sun)도 있고 day의 y에는 어떤 check 느낌이 나는데요? ㅎㅎ






doday는 어떤 서비스 일까요?




이런 생각 해보시지 않으셨나요?

뭔가 할일이 엄청나게 많은데 계속 쌓여가는 할일속에서 할일은 점점 늘어가고 찌들어가는 나의 삶.

누군가와 함께 한다면 좀 더 수월하게 내 할일을 끝낼수 있을텐데...

이 할일 같이 사람 어디 없나?

자, doday가 당신에게 당신과 같은 할일이 있는 사람들을 찾아드리고 묶어드리겠습니다.






doday는 여러분들의 많은 할일을 3가지로 분류했습니다.



습관, 목표, 할일


여러분들은 어떤 습관을 만들고 싶고,
어떠한 목표를 이루고 싶고,
어떠한 할일을 해야하나요?



doday에서 여러분의 습관, 목표, 할일을 등록하세요.

그리고 doday에서 여러분의 습관, 목표, 할일을 관리하세요.

doday는 여러분들의 그날그날의 모든 것들을 기록합니다.







여러분들은 doday를 통해서 좀더 발전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실수 있을겁니다.




설마 이것뿐일까요?

doday의 가장 강력한 매력뽀인트!!

같은 할일이 있는 사람이라면 doday가 여러분들을 하나로 묶어드립니다.

묶어만 주냐고요?

아니죠~

같은 습관, 같은 목표, 같은 할일이 있는 사람들끼리의 이야기공간을 제공해 드립니다. 여기서 노세요~~






보안상 사진은 적당하게 작게 보여드리겠습니다. ㅎㅎ

자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 보시면

메뉴에 홈, 일정, 사람들, 사람, 이야기, 그래프, 자료, 모임, 잡담이 있는것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자 이메뉴가 무엇이냐?

doday의 이야기나라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같은 할일을 가진 사람들끼리 서로의 할일 목표달성을 위해 여러가지 기능을 제공해드립니다.

기존의 클럽이나 카페처럼 내가 직접 발품팔아가며 찾아서 가입해야하냐고요?

아니죠~ 여러분들은 단지 습관, 목표, 할일을 적기만 하세요.

나머지는 doday가 다 해드려요~



서로 일정을 관리할수 있게 도와주며
자신이 쓴 글들은 같은 할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공유가 됩니다.
사진 및 각종 자료는 물론이고,
오순도순 이야기 나눌수 있는 채팅기능은 물론,
손쉽게 정모잡고 온라인뿐만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즐겁게 노시라고 여러분들의 모임을 도와주는 유용한 기능까지 제공합니다!

이뿐만일까요?


doday 그래프를 통해서 서로서로 자신의 할일을 어떻게 해나가는지 같은 할일이 있는 사람들끼리 비교하면서 경쟁할 수 있습니다.








열정있는 대학생들이 

몸집만 큰 포털들에 갖혀버린 대한민국의 웹을 살려보고자,

여러분들에게 더 나은 더 재미있는 세상을 보여드리고자,

웹2.0은 대한민국을 피해가지 않았다라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뭉쳤습니다.



통통튀는 기발한 아이디어들로 중무장한 doday의 베타테스터 모집을 여러분께 알립니다.





지금 즉시 신청하러 고고싱! http://d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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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odd군 2008/09/29 21:08 address edit & del reply

    지금 신청했습니다 흐흐^^

암탉이 울면 사이트는 성공한다 : SNS

제가 자주 들리는 블로그 쿱미디어에 이곳에 이러한 엉성한 글이 진정 맞게 포스팅된 것이냐는 물음을 가질만큼 황당한 포스팅이 올라와 급하게 반박합니다.

암닭이 울면 사이트가 망하는 이유: 블로그와 SNS


사이트의 성공을 바란다면 풍부한 이야기꺼리로 약동하는 젊은 남성 회원들을 붙잡으십시오. 국내 사이트 중에는 네이버와 야후가 남성 회원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반대로 싸이월드와 다음은 여성과 장년 회원의 움직임이 더 눈에 띄입니다. 주요 포털의 향방을 예측할 수 있는 단초로군요.

포스팅의 마지막문단은 이렇게 끝납니다.


몇몇의 문단을 더 살펴보도록 하죠.

인터넷 업계의 속설 중 하나는 여성 사이트는 대체로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마이클럽 같은 여성포털이 쪼그라들었고 여성회원들의 활동이 압도적인 싸이월드 역시 별로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네이트가 굳이 이글루스를 인수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라고 봅니다.
저도 인터넷 업계에 있지만 여성사이트가 대체로 성공하지 못한다는 속설은 전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싸이월드의 전망이 밝지 않은 것이 암탉이 울어서 인가요?

마이클럽이 망한 이유를 암탉이 울었서 그렇다는게 정말 이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근거인가요?



물론 디지털카메라의 열풍과 다른 트렌드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뜨게 되었는데

그 성공의 이유중의 하나로 암탉이 울어서 볼 수 있던것 아니었나요?



저는 여성과 남성이 커뮤니케이션 하는 목적이 천양지차로 다르다는 점이 본질적인 이유라고 봅니다. '관계지향적 커뮤니케이션'과 '목표지향적 커뮤니케이션'.

이 문장은 정말로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문장을 적어놓고선 중심내용이 암탉이 울어서 사이트가 망한다라는 것은

분명 어떠한 논리적인 오류가 있습니다.


남자 - 목표지향적 커뮤니케이션
여자 - 관계지향적 커뮤니케이션


여자는 오히려 관계지향이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관계를 맺고 관계를 생산합니다.

반면에 목적이 분명한 남성사용자들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고 그걸로 끝입니다.

SNS 에서는 관계맺기(Social Networking)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바

여자들의 특성과 같이 관계지향적 커뮤니케이션이 계속 일어나야 합니다.


Nick O’Neill의 "Top Social Network Age Distributions라는 제목의 기사를 살펴보면


14-24세 사이의 여성은 Facebook과 Myspace를 선호한다(이 연령층에 속하는 여성의 비율이 총 사용자의 66.5%를 차지한다)

라는 언급이 있으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출처 : OpenSocial and Facebook Stats from Rapleaf
표출처(텍스트 자료를 표로 변형) : OpenSocial 진영과 Facebook에 대한 통계



SNS 의 대표격이라 부를 수 있는 서비스들에서 여성사용자의 비율은 더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수많은 결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쿱미디어의 필자는 암탉이 울면 사이트가 망하는 이유라는 포스팅을 했는지 궁금하기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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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암탉이 울면 사이트가 망하는 이유: 블로그와 SNS

    Tracked from Berlin Log 2008/08/22 20:49 delete

    '암탉이 울면 사이트가 망하는이유: 블로그와 SNS'에 보내는 트랙백입니다.충격적인 글입니다. 웹의 개방성을 이야기하는 팀블로그(쿱미디어)에 올려진 글이라고 믿겨지지 않네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사실들을 제시하지 않고 여성비하적인 발언들로 가득차 있습니다.예를 들어, "여성회원들의 활동이 압도적인 싸이월드 역시 별로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라는 표현은 전후 문맥과 연관지어 보면 '여성회원들의 활동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싸이월드의 전망이 밝...

  2. Subject 여성형 사이트, 실패는 숙명?

    Tracked from 마키디어의 마케팅 블로그 2008/08/23 18:36 delete

    지금 한RSS 메인을 보니 쿱미디어에서 발행한 암탉이 울면 사이트가 망하는 이유: 블로그와 SNS라는 아주 자극적인 제목의 글이 올라왔네요. 한RSS로 구독하고 계시는 분은 이미 많이 보셨을 것 같습니다. 정말 여성이 많이 모이는 사이트가 망할까요? comScore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여성형 웹사이트는 2006년 7월이후 현재까지 2배 가까운 성장을 하였고 지난해 대비해서는 35%의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7월 순 방문자가 8천4백만명에 달합니..

  3. Subject 암탉이 울면, 어머니가 우시는 이유..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2008/08/25 20:08 delete

    우정의 무대 에서 단연 감동적이었던.. 그 코너에서 엄마와 아들이 상봉하던 순간에 흐르던.. 그 음악도 압권이었지만 무엇보다 재밌었던 것은.. 무대위로 뛰쳐나온 장병들이 차렷자세로.. more.. "뒤에 계신 어머님은 우리 어머님이 틀림없습니다!!" 를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이 외쳐대던 장면이 아닐런지... 물론 방송의 재미를 위해 사전에 짜고 준비한 장병도 있을테고, 더러 평소에도 엄마 목소리를 구분 못하는 사오정 일병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세월..

  4. Subject 싸이웓드의 성공과 실패

    Tracked from ego + ing 2008/08/28 11:09 delete

    쿱미디어의 여성 비하 제목으로 촉발된 논란의 여진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모양이다. 오늘 아침에도 올블로그에 가보니 "여성'성' 편향의 싸이월드"라는 글이 올라와 있었다. 성에 대한 논란은 차치하고, 성공에 대한 기준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다. 싸이월드를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할 수 있다. 그것을 공론의 장으로 볼 수도 있고, 컨텐츠 생산의 공장으로 볼 수도 있고, 지인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볼 수도 있다. 싸이월드를 첫번째, 두번째로 본다면,...

  1. BlogIcon harris 2008/08/26 18:38 address edit & del reply

    논리의 오류가 있다는데 저도 한표입니다.
    연령/성별 데이터 제시~ 멋지십니다. ^_^

  2. giraa 2008/08/27 09:25 address edit & del reply

    cool 입니다. ^--^

아직 싸이월드는 죽지 않았다. 하지만 변화해야만 한다.

대선이라는 태그로 온통 뒤덮여 버린 블로그스피어에서

싸이월드에 관한 포스팅이 몇몇 눈에 보여서 짤막히 글 남겨봅니다.

미니홈피 지고 블로그 뜬 이유
미니홈피 지고 블로그 뜨는 이유 : cimio님 글에 이어서


미니홈피는 지고 블로그가 뜨고 있다?

맞습니다. 흔들리는 싸이월드의 신화 뉴스기사에도 나와있듯이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미니홈피 서비스를 들여다보면 PV와 방문자수 모두 줄고 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역시 뜨고 있다는 것도 당연히 맞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블로그 하는 사람들 눈에는 블로그 하는 사람만 보이고

스크랩질은 악(惡) 이며, 폐쇄적인 공간인 미니홈피는 저주며,

블로그가 미니홈피보다 좋다고 봅니다.


미니홈피 하는 사람들 눈에는 블로그 하는 사람은 그냥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스크랩질에 대해 온갖 악평을 해대는 사람의 포스팅도 역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냥 그들은 여전히 스크랩질하고 도토리 구매해서 BGM 사고 스킨변경하고 글꼴 구입합니다.


SK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현재 순방문자수가 월 2천만명 정도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며 “도토리 판매량도 일 2억5천만~3억원가량으로 계속 증가하는 등 사이트 부진과는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물론 객관적인 자료로 볼수 있는 싸이월드의 PV 및 방문자의 감소뿐만이 아니더라도

싸이월드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는것은 모두가 이미 공감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순방문자수 월 2000만명과 일 2억5천만~3억원가량의(약 도토리3,000,000개)

도토리 판매량은 싸이월드가 질대로 졌고 망해가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도토리 매출이 싸이월드의 전체매출을 말하지 않습니다. 각종 컨텐츠 및 광고수익 등 다양한 수익원이 있습니다.)


뉴스기사에서는 루키(www.rukie.com) 등 다른 SNS를 언급하면서

싸이월드의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엔 전혀 싸이월드의 입지를 위협하고 있는것 같아 보이지는 않군요.


루키이전에도 차세대 SNS, 2세대 SNS, SNS 3.0 이라고 불리는 SNS들을

이미 우리는 너무많이 보아왔습니다.

서비스 오픈시에만 반짝 IT뉴스기사를 등에 업고 나타났지만

소리소문없이 사라졌거나 그냥 기억속에 묻혀진 곳이 거의 다입니다.

LinkNowhutory , people2 역시 그렇지요(망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싸이월드 반드시 변해야합니다.

싸이월드의 답답한 폐쇄정책은 분명히 그 뼈아픔을 느낄때가 올것입니다.

2천만 방문자에서 10만이 빠지는 것은 별로 크지 않아보일지 몰라도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어느새 외톨이가 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구글에서 오픈소셜을 내놓았다고는 하지만 미국이나 해외에서나 통하는 얘기일뿐

LinkedIn, Ning, Salesforce, Hi5, Plaxo 그리고, Flixster, iLike, RockYou, Slide 등의

해외 SNS는 우리나라에서 사용자가 거의 없습니다.


IT 분야에  그것도 웹에 종사하고 있는 제 입장에서도

주변에서 한명도 보지 못했고(물론 호기심차원에서, 서비스분석차원에서 가입한 사람은 보았지만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휴학생의 입장으로 주변에 대학생친구들이 쓰는것도 본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스크랩에 익숙해있고, 디카, 폰카, 셀카 문화에 익숙해있으며

이사진들은 곧바로 싸이월드 사진첩으로 이동합니다.

그렇게 그들은 서로 찍은 사진들은 스크랩을 통해 공유하며

답방을 통해 서로의 관계를 확인합니다.

그들은 스킨을 구매하고, 폰트를 구매하며, BGM을 구매합니다.

도토리를 선물로 주고 받으면서 말이죠.



yalkong 님이 아주 좋은 문제를 꺼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싸이월드는 개방을 추구하지 않을까?
페이스북의 성공사례를 통해 뭔가 느끼는게 없는건가?
이미 너무 멀리 가버린것이어서 돌아올수 없는걸까?


제가 보기엔 아직은 2천만명의 일촌이 있기때문에 무리수는 두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스크랩질과 폐쇄의 집합체 싸이월드, 네이버 둘다 아직 망하지 않았습니다.

망하지 않았을뿐더러 SNS 서비스의 국내 1위, 포털서비스 국내 1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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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2 2007/12/16 05:30 address edit & del reply

    공감하는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많은 이들이 싸이를 못마땅하게 까데지만.. 그것또한 단편적인 시각이라고 봅니다.
    싸이를 필요로하고 잼나게 이용하는 사용자는 아직 많다는걸 간과하고 있죠.. 블로그가 대세라고 많이 떠드는데..
    포탈 블로그는 싸이의 미니홈피를 대신할 서비스는 아니라고 봅니다. 포탈블로그도 포탈들이 지들 검색강화를 위해
    아이템무료로 풀고 활성화 시킬려구 하고 다음은 티스토리 인수까지 하구 있죠. 싸이의 도토리가 상업적이라고
    말한다면 포탈들도 다분히 상업적이죠. 싸이월드는 이제 정점을찍고 조정을 보이는 단계가 아닐런지요.
    뭐 사람과 사람 관계란게 그렇게 오래가는것두 아니구요.. 이런 관계도 금새 식상해지죠;; 그래서 컨텐츠가 중요한데..

    • BlogIcon 나를찾는아이 2008/10/08 19:27 address edit & del

      사용자는 많고, 사진은 많으나, 공유될 컨텐츠는 없다.
      미니홈피서비스 콘텐츠의 맹점입니다.

  2. BlogIcon fulldream 2007/12/16 22:13 address edit & del reply

    싸이월드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플랫폼의 개방화를 통한 다양한 컨텐츠 확보가 필요할겝니다.
    싸이월드 자체 내에서 이것 저것 해결하려고 한다면 당장은 해결되겠지만 유저들의 욕구가 다양해지기 때문에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결국 기득권을 어느정도 내줘야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을 수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과연 싸이월드가 개방의 물결을 받아들일 것인가가 관건이군요.

  3. BlogIcon kevin 2008/10/07 22:44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럼 우리나라에서 SNS라는 서비스가 설 여력은 희박할까요?
    사용자를 휘어잡는 서비스가 나와도 힘들려나..
    다른 나라들은 다채롭게 변해나가는데 우리나란 너무 변화가 없는 것 같아 좀 답답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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