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9/29 웹2.0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핵돌풍 doday ! 2차 클로즈베타테스터 모집 실시! (1)
  2. 2008/07/18 오늘의 링크 (공개한글서체, 실시간 음악듣기, 방송보기)
  3. 2007/01/30 소셜네트워크

웹2.0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핵돌풍 doday ! 2차 클로즈베타테스터 모집 실시!


안녕하세요.

요근래에 많은 신규서비스들을 제 블로그를 통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난다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의 첫데이트 못지 않게 설레이는 일입니다.



그런 설레임을 항상 느끼고 싶어서였을까요.

이번에 제가 속해 있는 always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웹2.0 SNS 서비스 doday가 여러분들을 만날 그 날만을 쏜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소개 합니다.  doday!



dodaydo(하다)today(오늘)의 합성어입니다. 어떤 서비스일지 느낌이 오나요? ㅎㅎ

로고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해(sun)도 있고 day의 y에는 어떤 check 느낌이 나는데요? ㅎㅎ






doday는 어떤 서비스 일까요?




이런 생각 해보시지 않으셨나요?

뭔가 할일이 엄청나게 많은데 계속 쌓여가는 할일속에서 할일은 점점 늘어가고 찌들어가는 나의 삶.

누군가와 함께 한다면 좀 더 수월하게 내 할일을 끝낼수 있을텐데...

이 할일 같이 사람 어디 없나?

자, doday가 당신에게 당신과 같은 할일이 있는 사람들을 찾아드리고 묶어드리겠습니다.






doday는 여러분들의 많은 할일을 3가지로 분류했습니다.



습관, 목표, 할일


여러분들은 어떤 습관을 만들고 싶고,
어떠한 목표를 이루고 싶고,
어떠한 할일을 해야하나요?



doday에서 여러분의 습관, 목표, 할일을 등록하세요.

그리고 doday에서 여러분의 습관, 목표, 할일을 관리하세요.

doday는 여러분들의 그날그날의 모든 것들을 기록합니다.







여러분들은 doday를 통해서 좀더 발전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실수 있을겁니다.




설마 이것뿐일까요?

doday의 가장 강력한 매력뽀인트!!

같은 할일이 있는 사람이라면 doday가 여러분들을 하나로 묶어드립니다.

묶어만 주냐고요?

아니죠~

같은 습관, 같은 목표, 같은 할일이 있는 사람들끼리의 이야기공간을 제공해 드립니다. 여기서 노세요~~






보안상 사진은 적당하게 작게 보여드리겠습니다. ㅎㅎ

자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 보시면

메뉴에 홈, 일정, 사람들, 사람, 이야기, 그래프, 자료, 모임, 잡담이 있는것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자 이메뉴가 무엇이냐?

doday의 이야기나라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같은 할일을 가진 사람들끼리 서로의 할일 목표달성을 위해 여러가지 기능을 제공해드립니다.

기존의 클럽이나 카페처럼 내가 직접 발품팔아가며 찾아서 가입해야하냐고요?

아니죠~ 여러분들은 단지 습관, 목표, 할일을 적기만 하세요.

나머지는 doday가 다 해드려요~



서로 일정을 관리할수 있게 도와주며
자신이 쓴 글들은 같은 할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공유가 됩니다.
사진 및 각종 자료는 물론이고,
오순도순 이야기 나눌수 있는 채팅기능은 물론,
손쉽게 정모잡고 온라인뿐만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즐겁게 노시라고 여러분들의 모임을 도와주는 유용한 기능까지 제공합니다!

이뿐만일까요?


doday 그래프를 통해서 서로서로 자신의 할일을 어떻게 해나가는지 같은 할일이 있는 사람들끼리 비교하면서 경쟁할 수 있습니다.








열정있는 대학생들이 

몸집만 큰 포털들에 갖혀버린 대한민국의 웹을 살려보고자,

여러분들에게 더 나은 더 재미있는 세상을 보여드리고자,

웹2.0은 대한민국을 피해가지 않았다라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뭉쳤습니다.



통통튀는 기발한 아이디어들로 중무장한 doday의 베타테스터 모집을 여러분께 알립니다.





지금 즉시 신청하러 고고싱! http://d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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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odd군 2008/09/29 21:08 address edit & del reply

    지금 신청했습니다 흐흐^^

오늘의 링크 (공개한글서체, 실시간 음악듣기, 방송보기)

  • 공개한글서체
    공개(=?무료) 한글 서체 입니다. 공개용 한글서체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 아시아의 소셜네트워크
    웹전문가라고 불리시는 태우님의 아시아의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자료 입니다.
    아주 보기좋게 잘 정리해주셨네요.

  • 소리질러
    별다른것 설치하지 않고 간단하게 웹상에 있는 음원을 재생시켜줍니다.

  • Dabdate
    마찬가지로 액티브액스나 별다른것 설치하지 않고 지난 방송을 스트리밍방식으로 보여주는 웹사이트 입니다. 속도도 감상하기에 아주 쾌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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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

우리는 하나 이상의 소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나 또한 가족,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회사, 동아리의 각기 다른 소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속해있는 모든 소셜네트워크에 자신의 모습이 동일할수도 있지만,

각각의 소셜네트워크마다 자신의 모습이 다른 경우도 많다.

나의 가장 밑바닥의 추한 모습까지 보여지는 중고등학교의 소셜네트워크가 있는가 하면,

점잖을 떨고 있는 회사의 소셜네트워크도 있다.

우리는 이렇게 여러개의 소셜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지만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서비스에서는 모든 소셜네트워크가 일촌이라는 그룹아래 하나로 묶여지게 된다.

물론 자신이 여러 소셜네트워크에서 모두 동일한 모습을 지니고 있다면 별 문제될건 없지만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을 경우 미니홈피는 상당히 걸리적거리는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 되게 된다.

내가 친구들과 망가진 모습을 찍은 사진을 찍어서 사진첩에 올리자니

나의 이러한 모습을 기대할수 없는 다른 소셜네트워크 공간의 일촌역시

나의 망가진 모습의 사진을 볼수가 있다는게 영 켕기는게 찜찜하다.

또한 같은 일촌이라도 같은 일촌이 아니다.

사회적으로 보여지기 위해 맺어진 일촌이 있는가 하면

별로 안친한데 맺어진 일촌도 있는가 하면

정말 마음의 거리가 일촌인 일촌도 있는 법이다.

그렇게 싸이월드의 소셜네트워크는 소셜네트워크의 그룹화 또는 세분화 또는 등급제를 필요로 하게되었다.

그러한 사용자의 욕구를 계속 일촌이라는 이름아래 하나로 묶게 되었으니

사람들은 점점 싸이월드 탈퇴, 재가입의 프로세스를 반복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다.

요즘 양다리 걸치면 싸이월드에서 바로 들통난다는 말도

싸이월드의 통합소셜네트워크의 반증이기도 하다.

통합된 소셜네트워크를 회피하기 위해 흔히 패밀리(?)라고 자신들을 칭하는 그런 그룹은 자신들만이 찍은 사진을

자신들만 가입한 비공개 클럽을 이용해서 해당 패밀리만이 공유하고 싶은 사진들을 공유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미니홈피와 클럽은 분명히다르다.

미니홈피는 내것이라는 개념이 강해 내돈 내고 내것을 꾸민다라는 마인드가 존재하지만

클럽은 우리 것이라는 느낌이 강해 자신의 돈을 들여 우리의 것을 꾸민다 라는 마인드는 쉽게 갖기 어렵다.

내것은 좀더 잘 챙기고, 잘 간직하고, 잘 보이게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고,

우리것은 누군가가 꾸며주면 좋고 누군가가 많은 콘텐츠를 제공하면 좋고 하는

무임승차하려는 습성이 생기게 된다.

어떤 패밀리가 하나의 클럽을 만들게 되면 사진 및 콘텐츠를 올리는 콘텐츠 공급자는

모두가 1:1의 비율이 아닌 보통 그 패밀리의 1,2명정도로 좁혀지게 되는게 그 예다.

나머지는 그 패밀리에 무임승차하여 스크랩질로 자신의 홈피에 가져오고 싶은 사진은 가져오고

그렇지 않은 사진은 그냥 비공개 클럽에 놔두는 나름 수동적인 행동을 취하게 된다.

하지만 싸이월드에서 다중계정 혹은 다중 소셜네트워크를 제공한다면

싸이월드 사용자는 각각의 자신의 홈피를 각각의 소셜네트워크의 자신의 이미지와 맞게

기꺼이 도토리를 구입해 가면서 각각의 공간에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해나갈것이다.

얼마든지 기꺼이 도토리를 구입할 용의가 있는 사용자들을 비공개클럽으로 묶어둔다는 사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그런데 이번 C2에서 홈이라는 개념을 등장시켜

멀티 계정 서비스를 도입했다.

바로 이러한 다중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열망이 멀티계정서비스를 만들어냈다고도 볼수있겠다.

하지만 계정생성은 최대 3개까지라는 사실과

자신의 기본 미니홈피계정 1 + 홈 2 의 3개의 계정을 가질수가 있다는것이 약간 아쉽다고 해야할까.

리니지도 아니고 계정 3개라...

뭐 이 점에 대해서는 추후에 계정갯수가 늘어날수도 있고 할수도 있으니 지켜보기로 하고

과연 홈이 얼마만큼의 도토리를 벌어들일지는 모르겠지만

미니홈피 계정의 복수개 생성 가능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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