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휴가.

분해서 보는 내내 울었다.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가

그날 계엄군의 총칼에 죽었던 사람들의 눈물과 땀과 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지켜야한다.

강풀의 26년 이라는 만화도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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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르미 2007/09/22 12:49 address edit & del reply

    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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