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자작곡 종합선물세트

다리꼬지마 


악동뮤지션을 알려준 바로 그곡이죠.


노래 처음듣고 너무 좋아서 음원 사이트에 언제올라올까 기대했는데


빠른 시간내에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음원 퀄리티가 떨어지는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방송에서도 잘 했지만, 셀프영상이 저는 좀 더 좋네요.


이건셀프영상입니다.




이건 방송영상. 방송영상에는 편곡한 미스에이의 Breathe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가 시크를 논해서 내 본능을 건드려
앞뒤 안가리고 다리 치켜들고 반대 다리에 얹어
다릴 꼬았지 아니꼬왔지
내 다리 점점 저려오고 피가 안통하는 이 기분

네가 도도를 논해서 내 본능을 건드려
주먹 불끈쥐고 책상 내리치고 모두를 주목시켜
다리 꼬았지 배배 꼬였지
발가락부터 시작 돼 성장판 닫히는 이 기분

거들먹 거들먹 거리는 너의 그 모습에
내가 진리다 라는 눈빛 가득한 그 모습에
괜한 승부욕이 불타올라 짧은 다릴 쭉 뻗고
다릴 꼬았지

다리꼬지마 다 다리꼬지마 (X2)
다리꼬지마 다 다리꼬지마 다리꼬지마 다
다리 꼬지마 다

시내에 나가 보다보면은 여기 저기 알록달록 thick or thin 한
여러 색깔 종류 치마 바지들 중에서도 튀고 튀는 요염한 다리들
다리 꼬고 시내 외각 벤치에 앉아 누굴 기다리는지 초조한 표정을 짓는 줄 알았더만
그게 아니였더라 다리 저려 그러는 거라나

다리 꼬지마 다 다리 꼬지마 (X2) 다리 꼬지마 우




매력있어


K팝스타에서 다리꼬지마 이후에 두번째로 부른 노래.


동생 수현양의 고음 목소리 너무 매력적이네요. 엉엉 ㅠ




셀프영상을 찾았습니다. 역시 셀프영상이 훨씬더 노래가 생동감이 있어요.


매력있어 내가 반하겠어
다이어트 중 마주친 치킨보다 더 매력있어
어쩔 땐 바삭한 어쩔 땐 매콤한 반전의 그대여
매력있어 내가 반하겠어

대대대대 대기업 회장비서 보다 더 매력있어
겨울 밤 뜨끈한 오뎅국물보다 매력있어
네 어떤 면이 도대체 내 맘을 따뜻하게 하는지
회장비서 보다 더 매력있어

크지 않은 눈 오똑하지 않은 코
하지만 이게 뭐야 난 네게 빠져 버렸어
도대체 뭐야 날 이렇게 만든
네 정체가 뭐야 마법사? 마술사?
아님 어디서 매력학과라도 전공하셨나

어서 벗어 비호감 티는 어서 벗어
매력있는 자들만 탈 수 있는 콜롬버스
타고 나만의 매력을 이 세상 저 세상에 어필해
어서 벗어 비호감 티는 어서 벗어

다다다 단번에 내 눈에 들었어 내가 찜꽁했어
햇볕 아래 사막 오아시스보다 눈에 띄었어
이런 메마른 내 마음을 축여줄 단비같은 그대여
매력있어 내가 반하겠어

매력있어 매력있어

도대체 뭐야 날 이렇게 만든
네 정체가 뭐야 마법사? 마술사?
아님 어디서 매력학과라도 전공하셨나

매력있어 내가 반하겠어
다이어트 중 마주친 치킨보다 더 매력있어
어쩔 땐 바삭한 어쩔 땐 매콤한 반전의 그대여
매력있어 내가 반하겠어




점점


박진영 앞에서 심사 전에 불렀던 노래입니다. 셀프영상은 없네요




Give Love


K팝스타2에서 불렀던 노래입니다. 애니팡에서 하트보내는 걸 보고 작곡했다고 하네요





All-IP


정식데뷔도 하지 않은 악동뮤지션이 벌써 CF를 찍었네요 올레CF 송 입니다.


율동이 귀엽네요 ㅎ






One of Kind


갠적으로는 가장 실망스러운 곡이지만 ㅠ 그래도 악동뮤지션이니깐






착시현상






라면인건가


이 곡은 오랜만에 음원 사이트에도 올라왔네요.





링딩동


샤이니의 링딩동이죠.






크레센도



역대 악동뮤지션 중에서 가장 댄스(?)가 많았던 라이브라서 그런지 음원사이트에 등록된 크레센도가 더 좋네요.


편곡도 맘에들고요.


근데 왜 자꾸 우리 수현양  화장 저렇게 해주는거죠 ㅠㅠ






Officially missing you


원곡도 좋지만 악동뮤지션 노래도 좋네요.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제가 좋아하는 10cm의 명곡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입니다.


아 원곡이 나은건 어쩔수...;;


악동뮤지션 자작곡 불러줘요 ㅠ





외국인의 고백


드디어 악동뮤지션이 Top2에 등극했네요.


남은건 방예담과의 결승전!






남자 없이 잘살아


JYP랑 합동무대네요.






뜨거운 안녕


결승전에서 뜨거운안녕, Mmmbop 두곡을 불렀죠.





Mmmbop


드디어 악동뮤지션이 1등했네요. 함께 좋은 무대 보여준 방예담에게도 박수를 짝짝짝







뺏긴 내 밀봉 카스테라


카스테라~ 카스테라~ 카스테라~ 카스테라~


중독이네요.



 



뺏긴 내 밀봉 카스테라~ (카스테라 X4)
뺏긴 내 밀봉 카스테라~ (카스테라 X4)

아무도 가져가지 못하게 내 품에 넣었지
입 안에 살살 녹는 그 빵을 내 입에 넣었지

오 부드러운 촉감이 내 온 입을 감싸고
코코아를 한 모금 마시며 달콤함을 더했지

아무에게도 양보할 수 없는 보들보들한 카스테라를
뺏기기 싫어 나만 먹고 싶어 품 속에다 밀봉을 했지

배가 고파서 품 속에서 빵을 꺼내 놓고는 군침을 쩝쩝
그런데 잠시 한 눈 판 사이에 네 입에 물려있는 나의 카스테라

뺏긴 내 밀봉 카스테라~ (카스테라 X4)
뺏긴 내 밀봉 카스테라~ (카스테라 X4)

마지막 하나 남은 거였는데
아껴 아껴 먹으려고 했는데
넌 뭔데 왜 내껄 뺏어가는데
어? 그래놓곤 뭐 "맛있다 잘 먹었엉~"?

뻔뻔하게 배를 두드리면서 다음에 자기가 팥빵 사주겠다며
나 팥빵 싫어 진짜 싫어하는데 왜 팥빵이랑 나를 엮어주려 해

뺏긴 내 밀봉 카스테라~ (카스테라 X4)
뺏긴 내 밀봉 카스테라~ (카스테라 X4)

아무도 가져가지 못하게 내 품에 넣었지
아무도 탐내지 못하게 내 속에 숨겼지
오 이번엔 두 손으로 나의 품을 부여잡고
절대로 뺏기지 않을 나의 밀봉 카스테라~ (카스테라 X4)
[출처] [영상]악동뮤지션 자작곡 듣기/뺏긴 내 밀봉 카스테라/가사/트윙클/갤럭시/다리꼬지마/먹물 스파게티/그대 ver 1.7/못나니/고백하려해/소재(+수정)|작성자 병신미돋는 싘BIG세일




갤럭시







갤럭시~ 너 혹시~
나와 같이~ 걸어가 볼래?
반짝이는 은하 너머 손잡고
나와 같이 걸어가 볼래?

누가 살고 있나 아무도 몰라
그 너머 뭐 있는지 누구도 몰라
다만 분명히 화려한 무지개 너머
내 꿈 둥둥 떠 다닐거예요

tap the galaxy oh, dab the melody ya

할까 말까 고민 끝에 한 여름날 쉬다 간
여우비 소리에 묻혀 말하지 못한 내 고백이
저 하늘 희미하게 반짝이고 있는
은하수로 흘러갔을까

갤럭시~ 너 혹시~
나와 같이~ 걸어가 볼래?
반짝이는 은하 너머 손잡고
나와 같이 걸어가 볼래?

갤럭시~ 너 혹시~
나와 같이~ 날아가 볼래?
반짝이는 팅커벨의 가루가
너와 나를 띄워 줄거야~
 




먹물 스파게티

먹먹물~ 게리게리~


 


어느 지중해 한 중앙에 해상식당이 있었대
고래 주방장님이랑 불가사리 부주방장

어느 한 날에 까다로운 미식가가 왔는데
식당서 제일 잘 나가는 스파게티를 시켰대

해물 해물 스파게티 게티 (X3)
게티 게티

고래 주방장 턱수염 쓰다듬으며 요리해
정성스레 다 완성한 스파게티가 나왔지
문어 웨이터 대기 타다가 코가 간질간질
아 그만 에췌 먹물기침을 하고야말았지

먹물 먹물 스파게티 게티 (X3)
게티 게티

문어 웨이터 당황해 허둥지둥 하다가
까다로운 미식가 앞으로 가서 말하길
아..그니까.. "이게 제일 잘 나가!"
모양새는 영 아닐지 몰라도 한 번 잡솨 봐

까다로운 미식가는 의심스럽게 보다가
찌뿌린 인상으로 냄새맡고 살펴보더니
처음 깨작 한 입 갑자기 그 담엔 크게 두 입
감탄한 표정으로 미식가 크게 말했지

"먹물 스파게티 한 그릇 더!"

먹물 먹물 스파게티 게티 (X3)
게티 게티 게티 게티




그대 ver 1.7


동생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 저는 그렇게 좋을수 없네요.


어쩜 목소리가 이렇게 매력적일수 있는걸까요.


 


그대 나만 사랑해줬던
그때의 그댄 어디 있나요
그새 맘이 바뀌어 버린건가요

그래 그 맘도 이해할게요
근데 나는 어떡하냐구요
그저 또 바라봐야 하는건가요

내 눈 코 입 귀 맘 모두 다 홀려 놓고선
물어내 책임져야지 가긴 어딜 가요

내가 사준 가방 옷은 다 가져가요
그대가 준 그대 향기는 나 간직할테니
이렇게라도 내가 다시 떠오른다면
언제든 돌아와줘요 난 대기중일지도


그대 나만 사랑해줬던
그때의 그대를 찾고 있어요
그새 어디로 가버린걸까요

그래 나를 피해버린거죠
근데 난 또 어떡하냐구요
그죠 내 생각은 미처 못했죠

내 배꼽, 팔꿈치, 혼까지 홀려놓고선
물어내 책임져야지 가긴 어딜가요

내가 사준 가방 옷은 다 가져가요
그대가 준 그대 향기는 나 간직할테니
이렇게라도 내가 다시 떠오른다면
언제든 돌아와줘요 난 대기중일지도

그대 나만 사랑해줬던
그때의 그댄 어디 있나요
그새 맘이 바뀌어 버린건가요

그래 그 맘도 이해할게요
근데 나는 어떡하냐구요
그저 또 바라봐야 하는건가요
그대~




못나니


수현양은 못나니가 아니예요 ㅠ


아 기타 세번 튕기는 멜로디 너무 좋아요 ㅠ


제가 악동뮤지션 노래중 가장 좋아하는 곡인데 방송을 드디어 탔군요!



못나지 않아 아니 못나도 좋아
난 네 자체 네 모든게 좋은 걸
내 눈에 이쁘면 됐지
다른 애들이 널 놀리면 혼내줄게

너 어쩜 그리 못났니
너 어쩜 그걸 못하니
툭하면 널 못난이라고 부르는데
너 혹시 이 사실 아니
어? 혹시 알고 있었니
난 니가 이때껏 본 여자중 제일 이뻐~

내가 널 좋아한... 내 말은 널 좋아한...
그저 입가에 맴도는 좋아한다는 말
이제 목구멍까지 겨우겨우 올라왔는데
너만 보면 못난 말이 튀어나와 (튀어나와 튀어나와)

그-래-너
못나지 않아 아니 못나도 좋아
난 네 자체 네 모든게 좋은 걸
내 눈에 이쁘면 됐지
다른 애들이 널 놀리면 혼내줄게

못하지 않아 아니 못해도 좋아
난 네 자그만 행동 다 좋은걸
내 눈에 겨우면 됐지
다른 애들이 널 놀리면 혼내줄게

"내가 그렇게 못났어?"
"응 못났어"

내가 널 좋아한... 내 말은 널 좋아한...
그저 입가에 맴도는 좋아한다는 말
이제 목구멍까지 겨우겨우 올라왔는데
너만 보면 못난 말이 튀어나와 (튀어나와 튀어나와)

그-래-너
못나지 않아 아니 못나도 좋아
난 네 자체 네 모든게 좋은 걸
내 눈에 이쁘면 됐지
다른 애들이 널 놀리면 혼내줄게

못하지 않아 아니 못해도 좋아
난 네 자그만 행동 다 좋은걸
내 눈에 겨우면 됐지
다른 애들이 널 놀리면 혼내줄게

못난아




고백하려해

이건 무조건 동영상으로 보셔야 합니다.


동생이 오빠 뒤에서 아주 재미난 손짓을 합니다.


"나랑 사귀자" 라는 가사가 나올때 남매의 깜찍함이란 ㅠ


귀여워 ㅠㅠ



 



지금부터 내 얘기를 잘 들어봐
일단 부딛히고 봐야 된다고 친구가 말했거든

그래서 나 용기를 내 고백하려해

그래 뻔한 이야기부터 시작할게
처음 봤을때부터는 아니였지
조금씩조금씩 니가 좋아졌어
내 맘과 실랑일하다 결국 내가 졌어

I don't know how you make me like this ah
단지 네 웃음을 보고 있음 얼굴이 벌개졌어
넌 어려운 여자일까봐
흔한 고백은 ah 안먹일까봐
밤 하늘 달빛에 니 얼굴이 아른아른
널 보면 주위 모든게 다 흐림 흐림
사실 그러지는 않지만 난 확신해
어쩌면 내가 그래 내가 당신의
사람인 것같다 우린 짝인 것같아
어때 나랑 사귀자

새벽부터 일어나서 널 주려고 사왔어 받아

넌 돈이 아니라 맘을 보는사람인것도 난 알아

힘들거나 지치거나 하면 내가 널 안아줄게 안마도 해줄게
그러니 내게 와줄래

난 다른사람과는 달라하는 남자들관 또 달라
하면 못믿겠지 왜냐 남잔 다 똑같다고 생각 할테니
어찌 증명해줄까 별이라도 따줄까
그럼 내가 별이 되도록 노력해볼게
별처럼 네앞에서 항상 반짝반짝할게
이렇게

반짝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동쪽하늘에서도 서쪽하늘 에서도

너만 비추는 아름다운 별이 되줄게

지금부터 내 얘기를 잘 들어봐
일단 부딛히고 봐야 된다고 친구가 말했거든
그래서 나 용기를 내 고백하려해





소재

어쩜 이렇게 귀여울수 있을까요.


소재가 떨어졌다는 가사가 너무 재밌네요.


 





점점크게


내 목소리가 묻혀 내 숨소리가 커져
아무도 듣지 않는 내 말은 rising in Crescendo

목소릴 높여 high 날 좀 알아줘 hi
내 목소리를 잡아 catch it tightly oh hey

틈을 찾아 비집고 들어가 눈에 띄게
짜잔 하고 나타나 점점 크게 팔을 펴

모두가 날 알아보도록 Crescendo
(모두가) 날 알아듣도록 Crescendo

마음을 크게 먹어 꿈을 크게 가져 뭐가 어때
꿈 정도는 커도 돼 24시간 꿔도 돼
큰 소리로 다짐해 뜨는 저 밝은 둥근 해에 대고
핫(하나) 둘 외쳐봐

모두가 날 알아보도록 Crescendo
(모두가) 날 알아듣도록 Crescendo

내 목소리가 묻혀 내 숨소리가 커져
아무도 듣지 않는 내 말은 rising in Crescendo

목소릴 높여 high 날 좀 알아줘 hi
내 목소리를 잡아 catch it tightly oh hey

큰 소리로 다짐해 뜨는 저 밝은 둥근 해에 대고
핫(하나) 둘 외쳐봐

모두가 날 알아보도록 Crescendo
(모두가) 날 알아듣도록 Crescendo

모두가 날 알아보도록 Crescendo
(모두가) 날 알아듣도록 Crescendo






작은별



작은별



밤 중 어딘가 소녀의 기도소리가 들려오면
그건 작은 별의 잠꼬대일꺼야

밤 중 어딘가 소년의 고백소리가 들려오면
그건 작은 별의 뒤척임일거야

가끔 밤하늘을 보면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같은 모양의 빛깔이 떠다니지

저게 인공위성일까 별이었으면 좋겠다
눈에 안보일 뿐이지 별은 사라지지 않아

나이를 먹은 하늘 눈이 침침할 뿐이야
여전히 별은 빛나는데

반짝반짝 작은 별님 날 조금만 비춰주세요
이제 어때 좀 봐줄 만은 한가요

동쪽하늘 서쪽하늘 둘러보면 모든 하늘은 그렇게
날 향해 있다죠

별님 아름다운 별님 나도 어쩌면 별님처럼 빛이 될 수 있나요
나도 누군가의 별이 될 수 있을까

별님 아름다운 별님 될 수만 있다면 나도 빛을 내어
누군가를 바라보는 작은 별이 되고 싶네요

저게 인공위성일까 별이었으면 좋겠다
눈에 안보일 뿐이지 별은 사라지지 않아

반짝반짝 작은 별님 날 조금만 비춰주세요
이제 어때 좀 봐줄 만은 한가요

동쪽하늘 서쪽하늘 둘러보면 모든 하늘은 그렇게
날 향해 있다죠


작은별




보물상자








악동뮤지션 48곡의 자작곡이 있다고 하는데 제가 모아볼대로 모아본 종합선물세트입니다.


악동뮤지션에 푹빠진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되길 바랍니다.


지금 제가 가사를 못구했거나 영상을 구하지 못한 곡은 내용이 비어있습니다.


아직 찾지 못한 곡도 많고요.


댓글로 정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악동뮤지션 노래 하나하나 가사도 참신하고 너무 매력적입니다.


그런데 이번 K팝스타에서 양현석, 박진영이 얘기했듯 동생의 가창력을 살리는 곡이 더욱 좋은거 같아요.


동생의 가창력을 충분히 보여줄수 있는 그런 곡 만들어줘요 ㅠㅠ


응원합니다. 악동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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